투어 소개 스페인 여행은 리얼스페인에서!
 
290 7일 소요
C-2
마드리드 근교 & 안달루시아 & 바르셀로나 가우디 6박 7일 투어
그룹투어 (최소 6인 이상 16인 이하)
7일 소요
한국어
2300 1인기준

C-2 마드리드 근교 & 안달루시아 & 바르셀로나 가우디 6박 7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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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드 C-2 
투어 상품 종류 마드리드 근교 & 안달루시아 & 바르셀로나 가우디 6박 7일 투어 
가격 2300 
가격 기준 1인기준 
투어 소요 시간 7일 
입장권 포함 여부  
투어 방식 그룹투어 
인원수 최소 6인 이상 16인 이하 
언어 한국어 
투어지도
 
투어소개 <div class="mt-15 pink_box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세고비아(Segovia)</span>
<span>2000년 전 로마인들이 건축한 수도교와 황금빛 색깔의 '귀부인 성당', '백설공주의 성'이라 불리는 알카사르, 콜럼버스를 지원했던 이사벨 여왕의 대관식이 열렸던 곳 등 세고비아는 중세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작은 도시입니다. 아기자기함과 웅장함이 공존하는 도시를 도보로 다니며 이 마을의 스토리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span>
<span class="fw-b mt-20 mb-10">주요 포인트</span>
<div class="white_box"><span>1세기 때 지어진 로마 수도교</span>
<span>황금빛 색깔의 '귀부인 성당'이라 불리는 세고비아 대성당</span>
<span>'백설공주의 성'으로 불리는 알카사르</span></div></div>

<div class="pink_box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톨레도(Toledo)</span>
<span> 톨레도를 방문하시게 되면 타임머신을 타고 중세 시대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하실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톨레도는 라 만차 지역의 주도이자 화가 엘 그레코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오래되고 구불구불한 골목들, 이슬람과 유대 그리고 카톨릭의 여러 문화가 공존하는 이 곳은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곳입니다.</span>
<span class="fw-b mt-20 mb-10">주요 포인트</span>
<div class="white_box"><span>스페인의 수석 성당인 톨레도 대성당</span>
<span>엘 그레코의 대작 '오르가스 백작의 매장'</span>
<span>유대인 지구의 골목과 산 마르틴 다리</span></div></div>

<div class="pink_box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코르도바(Córdoba)</span>
<span>11세기까지 안달루시아 지방의 중심도시이자 한때 콘스탄티노플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번성했던 도시였습니다. 11세기 당시 유럽에 인구 3만이 넘는 도시가 많지 않았는데 코르도바의 인구는 50만에서 100만명에 달했다 하니 엄청난 대도시였습니다.
그중 단연 눈에 띄는 유적은 메스키타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메스키타에는 이슬람 사원 안에 카톨릭 예배당이 있는, 세상에 다시없는 두 문화의 공존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코르도바는 '5월의 신부'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집집마다 하얀 페인트로 칠한 외벽에는 예쁜 화분들이 달려 있어 골목길을 걸을때마다 그 아름다움에 감탄합니다.</span>
<span class="fw-b mt-20 mb-10">주요 포인트</span>
<div class="white_box"><span>메스키타</span>
<span>구시가지 골목길</span></div></div>

<div class="pink_box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세비야(Sevilla)</span>
<span>스페인 남서부 안달루시아 지방에 위치한 도시이자 스페인에서 4번째로 큰 도시로 안달루시아 지방의 중심 도시입니다.
플라멩코의 도시이고 우리 귀에 익숙한 오페라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 비제의 '카르멘',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의 배경이 된 곳이기도 합니다.
15세기에 지어진 세계에서 가장 큰 고딕 성당인 세비야 대성당 옆으로 신형 트램과 마차가 함께 다니며 가로수는 오렌지 나무로 되어 있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이국적인 도시입니다.</span>
<span class="fw-b mt-20 mb-10">주요 포인트</span>
<div class="white_box"><span>세비야 대성당</span>
<span>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페인 광장</span>
<span>인디언스 고문서관</span>
<span>알카사르</span>
<span>메트로폴 파라솔</span>
<span>유대인 지구인 산타 크루즈 지구</span>
<span>플라멩코 공연 관람</span></div></div>

<div class="pink_box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론다(Ronda)</span>
<span>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의 말라가주의 작은 도시입니다.
깎아지른 듯이 깊은 타호 협곡에 자리한 론다는 지금은 그저 아름다운 절경으로만 보이지만 한때는 종교적, 정치적 박해를 피하려던 사람들이 숨어 살던 곳이기도 하였습니다.
헤밍웨이는 론다에 살면서 스페인 내전의 비극을 다룬 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집필했다고 합니다.
두 절벽 마을을 연결하는 누에보 다리는 많은 관광객을 불러 모으는 랜드마크랍니다.</span>
<span class="fw-b mt-20 mb-10">주요 포인트</span>
<div class="white_box"><span>누에보 다리</span>
<span>절벽 마을과 론다의 전경</span></div></div>

<div class="pink_box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네르하(Nerja)</span>
<span>태양의 해변, 즉 코스타 델 솔(Costa del Sol)의 가장 동쪽에 위치한 곳으로 가파르게 깎인 절벽에 위치한 스페인 남부의 대표적인 휴양 도시입니다.
에메랄드 색의 아름다운 지중해 바다를 볼 수 있고 연중 온화한 기후로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스페인 국왕이었던 알폰소 12세가 이곳의 아름다운 경치에 반해 '유럽의 발코니'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고 하는데 과연 얼마나 아름답길래 그런 이름이 붙여졌을까요?</span>
<span class="fw-b mt-20 mb-10">주요 포인트</span>
<div class="white_box"><span>유럽의 발코니</span>
<span>지중해 바다</span></div></div>

<div class="pink_box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그라나다(Granada) & 알함브라(Alhambra)</span>
<span>그라나다는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에 위치한 도시이며 이슬람 왕조의 최후의 거점이었습니다. 한여름만 제외하고는 눈이 녹지 않는다는 만년설이 덮인 네바다 산맥(Sierra Nevada)의 기슭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1832년 미국 작가 워싱턴 어빙이 출간한 책 '알함브라 이야기'를 통해 널리 알려지게 된 알함브라는 아랍어로 '붉은 성'을 의미합니다. 알함브라는 1238년부터 1358년 사이에 이슬람에 의해 지어진 궁전과 성곽의 복합단지이며 스페인에 남아 있는 이슬람 문화유산 중 가장 정교하고 화려한 것으로 손꼽힙니다.
알함브라는 크게 네 부분으로 나뉘는데 알카사바(Alcazaba), 나사르 궁전(Palacios Nazaríes), 카를로스 5세 궁전(Palacio de Carlos V), 헤네랄리페(Generalife)로 구성되며 1984년에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습니다.</span>
<span class="fw-b mt-20 mb-10">주요 포인트</span>
<div class="white_box"><span>알함브라 궁전</span>
<span>알바이신 지구</span>
<span>아랍 시장</span>
<span>니콜라스 전망대(알함브라 야경)</span></div></div>

<div class="pink_box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콘수에그라(Consuegra)</span>
<span>콘수에그라는 작은 마을입니다.
콘수에그라에는 12개의 풍차가 언덕 위에 있습니다. 과거에 풍차를 돌려 밀을 빻았던 곳이지만 현재는 여행자들을 반기며 서 있습니다.
돈키호테 소설의 일부 배경이 되었던 곳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 곳을 가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라 만차 지방의 특징을 보러 가기 위함입니다. 파노라마로 펼쳐진 끝없는 평원은 기대 이상의 감동을 줄 것입니다.</span>
<span class="fw-b mt-20 mb-10">주요 포인트</span>
<div class="white_box"><span>언덕 위에서 바라보는 파노라마 평원과 지평선</span></div></div>

<div class="pink_box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바르셀로나(Barcelona)</span>
<span>스페인 동부에 위치한 스페인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지중해에 접해 있는 가장 큰 항구 도시입니다.
수많은 예술가가 바르셀로나에 남긴 작품 중 단연 으뜸은 가우디의 건축물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우디와 함께 모더니즘을 이끈 몬타네르의 건축물과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여러 거장의 건축물들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바르셀로나는 천천히 걷고 호흡하며 마음으로 느껴야 하는 도시입니다. 이곳을 사랑한 천재 예술가들처럼 지중해의 햇살에 취해 바르셀로나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span>
<span class="fw-b mt-20 mb-10">주요 포인트</span>
<div class="white_box"><span>성가족 성당</span>
<span>구엘 공원</span>
<span>카사 밀라</span>
<span>카사 바트요</span>
<span>람블라스 거리</span>
<span>구엘 저택</span>
<span>레알 광장</span>
<span>보케리아 시장</span>
<span>고딕 지구</span></div></div> 
시간안내  
일정표 <span class="fw-b mb-10">[1일째]</span>
<span>09:00-10:20 세고비아로 이동</span>
<span>10:20-13:00 세고비아 투어(로마 수도교, 알카사르, 세고비아 대성당등)</span>
<span>13:00-14:20 점심식사</span>
<span>14:20-16:20 톨레도로 이동</span>
<span>16:20-18:30 톨레도 투어(톨레도 대성당, 산토토메 성당)</span>
<span>18:30-19:00 전망대, 호텔 이동, 종료</span>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호텔 : 톨레도 파라도르 국영 호텔)</span>

<span class="fw-b mb-10">[2일째]</span>
<span>09:30-13:00 코르도바 이동</span>
<span>13:00-14:40 점심식사</span>
<span>14:40-16:20 메스키타와 구시가지 투어</span>
<span>16:20-18:20 세비야로 이동</span>
<span>19:00-20:00 플라멩코 공연 관람</span>
<span>20:30-22:00 저녁식사 (저녁특선-이슬람 목욕탕을 개조한 레스토랑)</span)

<span>22:00-22:30 호텔 이동, 종료</span><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호텔 : Hotel Giralda Center-4성급 또는 동급)</span>

<span class="fw-b mb-10">[3일째]</span>
<span>09:30-11:00 스페인 광장</span>
<span>11:00-11:40 대성당으로 이동(왕립 담배 공장)</span>
<span>11:45-13:15 세비야 대성당</span>
<span>13:30-15:00 점심식사</span>
<span>15:20-17:20 론다로 이동</span>
<span>17:20- 자유 시간, 종료</span>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호텔 : 론다 파라도르 국영 호텔)</span></span>

<span class="fw-b mb-10">[4일째]</span>
<span>09:30-11:30 네르하로 이동</span>
<span>11:30-13:30 유럽의 발코니, 간단한 점심, 자유시간</span>
<span>13:30-14:45 알함브라로 이동</span>
<span>14:50-18:00 알함브라 궁전 투어</span>
<span>18:00-18:30 호텔로 이동</span>
<span>19:00-19:30 알바이신 지구로 이동</span>
<span>19:30-21:00 저녁식사</span>
<span>21:00-22:30 알함브라 야경, 알바이신 지구 투어, 종료</span>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호텔 : Hotel Granada Center 또는 동급-4성급)</span></span>

<span class="fw-b mb-10">[5일째]</span>
<span>09:30-12:40 콘수에그라로 이동</span>
<span>12:40-13:20 콘수에그라 풍차 언덕</span>
<span>13:20-14:00 레스토랑으로 이동</span>
<span>14:00-15:30 점심식사</span>
<span>15:30-16:40 마드리드 아토차역으로 이동</span>
<span> 17:25-20:10 바르셀로나로 이동</span>
<span>20:10-자유 시간, 종료</span>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호텔 : H10 Universitat-4성급 또는 동급)</span>

<span class="fw-b mb-10">[6일째]</span>
<span>09:30-10:00 구엘 공원으로 이동</span>
<span>10:00-12:00 구엘 공원 투어</span>
<span>12:00-12:30 바르셀로네타 해변으로 이동</span>
<span>12:30-15:00 점심식사</span>
<span>15:00-18:00 고딕 지구, 구엘 저택, 람블라스 거리, 레알광장, 보케리아 시장등</span>
<span>18:00- 자유 시간, 종료</span>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호텔 : H10 universitat-4성급 또는 동급)</span>

<span class="fw-b mb-10">[7일째]</span>
<span>09:30-10:00 성가족 성당으로 이동</span>
<span>10:00-12:30 성가족 성당</span>
<span>12:30-13:00 레스토랑으로 이동</span>
<span>13:00-15:00 점심식사 (점심특선-최고의 스테이크 하우스)</span>
<span>15:00-16:30 그라시아 거리 투어 (카사 밀라, 카사 바트요, 카사 아마트예르등)</span>
<span>16:30-자유 시간, 투어 종료</span> 
기타사항 <span>이 투어는 마드리드에서 시작하여 바르셀로나에서 종료됩니다.</span>
<span>최소 인원 6명부터 최대 16인까지 진행합니다.</span>
<span>전용차량으로 편안하게 이동합니다.</span>
<span>마드리드-바르셀로나 구간은 고속열차를 이용합니다.</span>
<span>조식은 포함, 중식 및 석식은 개별 지불입니다. (2회 특식 제공)</span>
<span>노쇼핑, 노옵션, 노팁으로 진행합니다.</span>
<span>가이드가 다르면 다르게 보입니다.</span> 
포함사항 <span>전 일정 숙소</span>
<span>전 일정 조식</span>
<span>전용차량</span>
<span>마드리드-바르셀로나 고속열차</span>
<span>입장료</span>
<span>오디오 수신기</span> 
불포함사항 <span>식비(중식 및 석식)</span> 
입장사항 <span>톨레도 대성당, 톨레도 산토 토메 성당, 코르도바 메스키타, 세비야 대성당, 세비야 플라멩코 공연, 알함브라 궁전(나스르 궁전 포함), 성가족 성당, 구엘 공원</span> 
미팅장소 <span>포세이돈 분수대 옆 스타벅스 앞</span> 
구글맵html <iframe src="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903.1166058124885!2d-3.6949781062828437!3d40.415273321905325!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d422882dc0a23ad%3A0xc61cec66a068ff6a!2sStarbucks!5e0!3m2!1sko!2skr!4v1692928611502!5m2!1sko!2skr" width="100%" height="297" style="border:0;" allowfullscreen="" loading="lazy" referrerpolicy="no-referrer-when-downgrade"></iframe> 
총 상품금액 : 0
투어소개
세고비아(Segovia)
2000년 전 로마인들이 건축한 수도교와 황금빛 색깔의 '귀부인 성당', '백설공주의 성'이라 불리는 알카사르, 콜럼버스를 지원했던 이사벨 여왕의 대관식이 열렸던 곳 등 세고비아는 중세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작은 도시입니다. 아기자기함과 웅장함이 공존하는 도시를 도보로 다니며 이 마을의 스토리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주요 포인트
1세기 때 지어진 로마 수도교
황금빛 색깔의 '귀부인 성당'이라 불리는 세고비아 대성당
'백설공주의 성'으로 불리는 알카사르


톨레도(Toledo)
톨레도를 방문하시게 되면 타임머신을 타고 중세 시대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하실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톨레도는 라 만차 지역의 주도이자 화가 엘 그레코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오래되고 구불구불한 골목들, 이슬람과 유대 그리고 카톨릭의 여러 문화가 공존하는 이 곳은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주요 포인트
스페인의 수석 성당인 톨레도 대성당
엘 그레코의 대작 '오르가스 백작의 매장'
유대인 지구의 골목과 산 마르틴 다리


코르도바(Córdoba)
11세기까지 안달루시아 지방의 중심도시이자 한때 콘스탄티노플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번성했던 도시였습니다. 11세기 당시 유럽에 인구 3만이 넘는 도시가 많지 않았는데 코르도바의 인구는 50만에서 100만명에 달했다 하니 엄청난 대도시였습니다.
그중 단연 눈에 띄는 유적은 메스키타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메스키타에는 이슬람 사원 안에 카톨릭 예배당이 있는, 세상에 다시없는 두 문화의 공존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코르도바는 '5월의 신부'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집집마다 하얀 페인트로 칠한 외벽에는 예쁜 화분들이 달려 있어 골목길을 걸을때마다 그 아름다움에 감탄합니다.

주요 포인트
메스키타
구시가지 골목길


세비야(Sevilla)
스페인 남서부 안달루시아 지방에 위치한 도시이자 스페인에서 4번째로 큰 도시로 안달루시아 지방의 중심 도시입니다.
플라멩코의 도시이고 우리 귀에 익숙한 오페라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 비제의 '카르멘',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의 배경이 된 곳이기도 합니다.
15세기에 지어진 세계에서 가장 큰 고딕 성당인 세비야 대성당 옆으로 신형 트램과 마차가 함께 다니며 가로수는 오렌지 나무로 되어 있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이국적인 도시입니다.

주요 포인트
세비야 대성당
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페인 광장
인디언스 고문서관
알카사르
메트로폴 파라솔
유대인 지구인 산타 크루즈 지구
플라멩코 공연 관람


론다(Ronda)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의 말라가주의 작은 도시입니다.
깎아지른 듯이 깊은 타호 협곡에 자리한 론다는 지금은 그저 아름다운 절경으로만 보이지만 한때는 종교적, 정치적 박해를 피하려던 사람들이 숨어 살던 곳이기도 하였습니다.
헤밍웨이는 론다에 살면서 스페인 내전의 비극을 다룬 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집필했다고 합니다.
두 절벽 마을을 연결하는 누에보 다리는 많은 관광객을 불러 모으는 랜드마크랍니다.

주요 포인트
누에보 다리
절벽 마을과 론다의 전경


네르하(Nerja)
태양의 해변, 즉 코스타 델 솔(Costa del Sol)의 가장 동쪽에 위치한 곳으로 가파르게 깎인 절벽에 위치한 스페인 남부의 대표적인 휴양 도시입니다.
에메랄드 색의 아름다운 지중해 바다를 볼 수 있고 연중 온화한 기후로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스페인 국왕이었던 알폰소 12세가 이곳의 아름다운 경치에 반해 '유럽의 발코니'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고 하는데 과연 얼마나 아름답길래 그런 이름이 붙여졌을까요?

주요 포인트
유럽의 발코니
지중해 바다


그라나다(Granada) & 알함브라(Alhambra)
그라나다는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에 위치한 도시이며 이슬람 왕조의 최후의 거점이었습니다. 한여름만 제외하고는 눈이 녹지 않는다는 만년설이 덮인 네바다 산맥(Sierra Nevada)의 기슭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1832년 미국 작가 워싱턴 어빙이 출간한 책 '알함브라 이야기'를 통해 널리 알려지게 된 알함브라는 아랍어로 '붉은 성'을 의미합니다. 알함브라는 1238년부터 1358년 사이에 이슬람에 의해 지어진 궁전과 성곽의 복합단지이며 스페인에 남아 있는 이슬람 문화유산 중 가장 정교하고 화려한 것으로 손꼽힙니다.
알함브라는 크게 네 부분으로 나뉘는데 알카사바(Alcazaba), 나사르 궁전(Palacios Nazaríes), 카를로스 5세 궁전(Palacio de Carlos V), 헤네랄리페(Generalife)로 구성되며 1984년에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습니다.

주요 포인트
알함브라 궁전
알바이신 지구
아랍 시장
니콜라스 전망대(알함브라 야경)


콘수에그라(Consuegra)
콘수에그라는 작은 마을입니다.
콘수에그라에는 12개의 풍차가 언덕 위에 있습니다. 과거에 풍차를 돌려 밀을 빻았던 곳이지만 현재는 여행자들을 반기며 서 있습니다.
돈키호테 소설의 일부 배경이 되었던 곳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 곳을 가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라 만차 지방의 특징을 보러 가기 위함입니다. 파노라마로 펼쳐진 끝없는 평원은 기대 이상의 감동을 줄 것입니다.

주요 포인트
언덕 위에서 바라보는 파노라마 평원과 지평선


바르셀로나(Barcelona)
스페인 동부에 위치한 스페인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지중해에 접해 있는 가장 큰 항구 도시입니다.
수많은 예술가가 바르셀로나에 남긴 작품 중 단연 으뜸은 가우디의 건축물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우디와 함께 모더니즘을 이끈 몬타네르의 건축물과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여러 거장의 건축물들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바르셀로나는 천천히 걷고 호흡하며 마음으로 느껴야 하는 도시입니다. 이곳을 사랑한 천재 예술가들처럼 지중해의 햇살에 취해 바르셀로나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주요 포인트
성가족 성당
구엘 공원
카사 밀라
카사 바트요
람블라스 거리
구엘 저택
레알 광장
보케리아 시장
고딕 지구
일정표

[1일째]
09:00-10:20 세고비아로 이동
10:20-13:00 세고비아 투어(로마 수도교, 알카사르, 세고비아 대성당등)
13:00-14:20 점심식사
14:20-16:20 톨레도로 이동
16:20-18:30 톨레도 투어(톨레도 대성당, 산토토메 성당)
18:30-19:00 전망대, 호텔 이동, 종료 (호텔 : 톨레도 파라도르 국영 호텔)

[2일째]
09:30-13:00 코르도바 이동
13:00-14:40 점심식사
14:40-16:20 메스키타와 구시가지 투어
16:20-18:20 세비야로 이동
19:00-20:00 플라멩코 공연 관람
20:30-22:00 저녁식사 (저녁특선-이슬람 목욕탕을 개조한 레스토랑)
22:00-22:30 호텔 이동, 종료(호텔 : Hotel Giralda Center-4성급 또는 동급)

[3일째]
09:30-11:00 스페인 광장
11:00-11:40 대성당으로 이동(왕립 담배 공장)
11:45-13:15 세비야 대성당
13:30-15:00 점심식사
15:20-17:20 론다로 이동
17:20- 자유 시간, 종료 (호텔 : 론다 파라도르 국영 호텔)


[4일째]
09:30-11:30 네르하로 이동
11:30-13:30 유럽의 발코니, 간단한 점심, 자유시간
13:30-14:45 알함브라로 이동
14:50-18:00 알함브라 궁전 투어
18:00-18:30 호텔로 이동
19:00-19:30 알바이신 지구로 이동
19:30-21:00 저녁식사
21:00-22:30 알함브라 야경, 알바이신 지구 투어, 종료 (호텔 : Hotel Granada Center 또는 동급-4성급)

[5일째]
09:30-12:40 콘수에그라로 이동
12:40-13:20 콘수에그라 풍차 언덕
13:20-14:00 레스토랑으로 이동
14:00-15:30 점심식사
15:30-16:40 마드리드 아토차역으로 이동
17:25-20:10 바르셀로나로 이동
20:10-자유 시간, 종료 (호텔 : H10 Universitat-4성급 또는 동급)

[6일째]
09:30-10:00 구엘 공원으로 이동
10:00-12:00 구엘 공원 투어
12:00-12:30 바르셀로네타 해변으로 이동
12:30-15:00 점심식사
15:00-18:00 고딕 지구, 구엘 저택, 람블라스 거리, 레알광장, 보케리아 시장등
18:00- 자유 시간, 종료 (호텔 : H10 universitat-4성급 또는 동급)

[7일째]
09:30-10:00 성가족 성당으로 이동
10:00-12:30 성가족 성당
12:30-13:00 레스토랑으로 이동
13:00-15:00 점심식사 (점심특선-최고의 스테이크 하우스)
15:00-16:30 그라시아 거리 투어 (카사 밀라, 카사 바트요, 카사 아마트예르등)
16:30-자유 시간, 투어 종료

기타사항

이 투어는 마드리드에서 시작하여 바르셀로나에서 종료됩니다.
최소 인원 6명부터 최대 16인까지 진행합니다.
전용차량으로 편안하게 이동합니다.
마드리드-바르셀로나 구간은 고속열차를 이용합니다.
조식은 포함, 중식 및 석식은 개별 지불입니다. (2회 특식 제공)
노쇼핑, 노옵션, 노팁으로 진행합니다.
가이드가 다르면 다르게 보입니다.

포함사항

전 일정 숙소
전 일정 조식
전용차량
마드리드-바르셀로나 고속열차
입장료
오디오 수신기

불포함사항

식비(중식 및 석식)

입장사항

톨레도 대성당, 톨레도 산토 토메 성당, 코르도바 메스키타, 세비야 대성당, 세비야 플라멩코 공연, 알함브라 궁전(나스르 궁전 포함), 성가족 성당, 구엘 공원

미팅장소

포세이돈 분수대 옆 스타벅스 앞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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