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디가 생전에 지어놓은 탑은 4개로 탄생의 파사드가 있는 곳입니다.
꼭 신자가 아니더라도 각각의 조각들의 설명을 듣고 보시면 좋습니다. 가우디의 조각에는 다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탄생의 파사드를 보노라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습니다. 물론 성경 이야기를 조금은 알아야만 머리 속에서
필름이 돌아가 듯 보여질겁니다.
저는 "가우디는 어떤 마음으로 이런 조각들을 하나씩 완성시켜 나갔을까?"라고 생각하면서 봅니다.
이를 지켜봤던 보까베야의 마음은 어땠을까? 이런 상상을 하며 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으로 성가정 성당을 바라보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