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에는 과거 카톨릭 왕들(이사벨 2세와 페르난도 1세)이 머물렀던 요새가 있습니다.
바로 알까사르(Alcázar)입니다.
이 곳은 10세기 이후 지금까지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궁전으로 사용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카스티야의 왕 페드로 1세(Pedro I)가 1356년경부터 세비야의 기존 알카사르를 이슬람의 장인들의 도움으로 새로운 궁전을 건설한 곳입니다.
리틀 알함브라라고 불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알카사르에서 바라본 세비야 대성당의 히랄다 탑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