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드 | C-2 | ||
|---|---|---|---|
| 투어 상품 종류 | 마드리드근교&스페인남부 5 박 6 일 투어 | ||
| 가격 | 2300 | ||
| 가격 기준 | 1인기준 | ||
| 투어 소요 시간 | 6일 | ||
| 입장권 포함 여부 | |||
| 투어 방식 | 프라이빗 투어 | ||
| 인원수 | |||
| 언어 | 한국어 | ||
| 투어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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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소개 |
<div class="mt-15 pink_box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세고비아(Segovia)</span> <span>2000년 전 로마인들이 건축한 수도교와 황금빛 색깔의 '귀부인 성당', '백설공주의 성'이라 불리는 알카사르, 콜럼버스를 지원했던 이사벨 여왕의 대관식이 열렸던 곳 등 세고비아는 중세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작은 도시입니다. 아기자기함과 웅장함이 공존하는 도시를 도보로 다니며 이 마을의 스토리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span> <span class="fw-b mt-20 mb-10">주요 포인트</span> <div class="white_box"><span>1세기 때 지어진 로마 수도교</span> <span>황금빛 색깔의 '귀부인 성당'이라 불리는 세고비아 대성당</span> <span>'백설공주의 성'으로 불리는 알카사르</span></div></div> <div class="mt-15 pink_box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살라망카(Salamanca)</span> <span>살라망카는 고대 로마 시대부터 이어져 온 스페인의 대표적인 역사 도시입니다. 13세기에 설립된 살라망카 대학교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중 하나로, 도시를 학문과 문화의 중심지로 성장시켰습니다.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의 건축물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1988년 구시가지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황금빛 사암으로 지어진 건물들 덕분에 ‘황금의 도시(La Ciudad Dorada)’라는 별칭으로도 불립니다.</span> <span class="fw-b mt-20 mb-10">주요 포인트</span> <div class="white_box"><span>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황금빛 마요르광장</span> <span>15 세기에, 300여개의 조개 문양으로 외벽을 장식한 조개의 집</span> <span>1218년에 설립된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개구리 조각이 유명.</span> <span>시대가 다른 두 개의 성당이 마치 하나의 거대한 성당처럼 보이는 살라망카 대성당. 우주비행사 조각이 유명.</span></div></div> <div class="pink_box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세비야(Sevilla)</span> <span>스페인 남서부 안달루시아 지방에 위치한 도시이자 스페인에서 4번째로 큰 도시로 안달루시아 지방의 중심 도시입니다. 플라멩코의 도시이고 우리 귀에 익숙한 오페라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 비제의 '카르멘',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의 배경이 된 곳이기도 합니다. 15세기에 지어진 세계에서 가장 큰 고딕 성당인 세비야 대성당 옆으로 신형 트램과 마차가 함께 다니며 가로수는 오렌지 나무로 되어 있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이국적인 도시입니다.</span> <span class="fw-b mt-20 mb-10">주요 포인트</span> <div class="white_box"><span>세비야 대성당</span> <span>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페인 광장</span> <span>신대륙 진출과 식민지 역사를 기록한 문서들을 보존하고 있는 인디언스고문서관</span> <span>스페인 왕실의 궁전으로 사용되고 있는 알카사르</span> <span>버섯 모양의 세계 최대 규모 목조 구조물인 메트로폴파라솔</span> <span>유대인 지구인 산타크루즈 지구</span> <span>높은 수준의 플라멩코 공연을 볼 수 있는 플라멩코 박물관</span></div></div> <div class="pink_box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론다(Ronda)</span> <span>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의 말라가주의 작은 도시입니다. 깎아지른 듯이 깊은 타호 협곡에 자리한 론다는 지금은 그저 아름다운 절경으로만 보이지만 한때는 종교적, 정치적 박해를 피하려던 사람들이 숨어 살던 곳이기도 하였습니다. 헤밍웨이는 론다에 살면서 스페인 내전의 비극을 다룬 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집필했다고 합니다. 두 절벽 마을을 연결하는 누에보 다리는 많은 관광객을 불러 모으는 랜드마크랍니다.</span> <span class="fw-b mt-20 mb-10">주요 포인트</span> <div class="white_box"><span>누에보 다리</span> <span>약 100m 깊이의 협곡을 가로지르는 누에보다리</span> <span>절벽 마을과 론다의 전경</span></div></div> <div class="pink_box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네르하(Nerja)</span> <span>태양의 해변, 즉 코스타 델 솔(Costa del Sol)의 가장 동쪽에 위치한 곳으로 가파르게 깎인 절벽에 위치한 스페인 남부의 대표적인 휴양 도시입니다. 에메랄드 색의 아름다운 지중해 바다를 볼 수 있고 연중 온화한 기후로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스페인 국왕이었던 알폰소 12세가 이곳의 아름다운 경치에 반해 '유럽의 발코니'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고 하는데 과연 얼마나 아름답길래 그런 이름이 붙여졌을까요?</span> <span class="fw-b mt-20 mb-10">주요 포인트</span> <div class="white_box"><span>웅장한 산맥과 푸른 지중해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유럽의 발코니</span> </div></div> <div class="pink_box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프리힐리아나(Frigiliana)</span> <span>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의 산 중턱에 위치한 작은 마을입니다. 이곳은 하얀 집들이 줄지어 있어서 일명 '하얀 마을'로 불리는데, 스페인 남부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얀 마을 중 한 곳입니다. 산 중턱에 위치해 있어서 조금만 올라가도 지중해 바다와 프리힐리아나 아랫마을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아기자기하고 예쁜 골목길을 걸으면서 화보 같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span> <span class="fw-b mt-20 mb-10">주요 포인트</span> <div class="white_box"><span>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전경</span> <span>아기자기한 골목길과 상점들</span> </div></div> <div class="pink_box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그라나다(Granada) & 알함브라(Alhambra)</span> <span>그라나다는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에 위치한 도시이며 이슬람 왕조의 최후의 거점이었습니다. 한여름만 제외하고는 눈이 녹지 않는다는 만년설이 덮인 네바다산맥(Sierra Nevada)의 기슭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1832년 미국 작가 워싱턴 어빙이 출간한 책 '알함브라 이야기'를 통해 널리 알려지게 된 알함브라는 아랍어로 '붉은 성'을 의미합니다. 알함브라는 1238년부터 1358년 사이에 이슬람에 의해 지어진 궁전과 성곽의 복합 단지이며 스페인에 남아 있는 이슬람 문화유산 중 가장 정교하고 화려한 것으로 손꼽힙니다. 알함브라는 크게 네 부분으로 나뉘는데 알카사바(Alcazaba), 나사르 궁전(Palacios Nazaríes), 카를로스 5세 궁전(Palacio de Carlos V), 헤네랄리페(Generalife)로 구성되며 1984년에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습니다.</span> <span class="fw-b mt-20 mb-10">주요 포인트</span> <div class="white_box"><span>나스르 왕조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그라나다의 보석, 알함브라 궁전</span> <span>그라나다의 옛 이슬람 정취를 간직한 작은 언덕인 알바이신 지구</span> <span>알함브라 전경을 가장 잘 감상할 수 있는 니콜라스 전망대</span> <span>화려한 상점들이 좁은 골목을 채우는 아랍 시장</span></div></div> <div class="pink_box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콘수에그라(Consuegra)</span> <span>콘수에그라는 작은 마을입니다. 콘수에그라에는 12개의 풍차가 언덕 위에 있습니다. 과거에 풍차를 돌려 밀을 빻았던 곳이지만 현재는 여행자들을 반기며 서 있습니다. 돈키호테 소설의 일부 배경이 되었던 곳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 곳을 가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라 만차 지방의 특징을 보러 가기 위함입니다. 파노라마로 펼쳐진 끝없는 평원은 기대 이상의 감동을 줄 것입니다.</span> <span class="fw-b mt-20 mb-10">주요 포인트</span> <div class="white_box"><span>언덕 위에서 바라보는 파노라마 평원과 지평선</span></div></div> <div class="pink_box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톨레도(Toledo)</span> <span> 톨레도를 방문하시게 되면 타임머신을 타고 중세 시대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하실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톨레도는 라 만차 지역의 주도이자 화가 엘 그레코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오래되고 구불구불한 골목들, 이슬람과 유대 그리고 카톨릭의 여러 문화가 공존하는 이 곳은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곳입니다.</span> <span class="fw-b mt-20 mb-10">주요 포인트</span> <div class="white_box"><span>스페인의 수석 성당인 톨레도 대성당</span> <span>엘 그레코의 대작 '오르가스 백작의 매장'</span> <span>천년의 도시가 장엄하게 펼쳐지는 톨레도 최고의 파노라마 전경을 가진 전망대</span> <span>아름다운 중세 골목길</span></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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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안내 | |||
| 일정표 |
<span class="fw-b mb-10">[1일째]</span> <span>09:30 - 10:45 세고비아로 이동</span> <span>10:45 - 13:00 세고비아 투어 (로마 수도교, 알카사르, 세고비아 대성당 등)</span> <span>13:00 - 14:30 점심 식사</span> <span>14:30 - 16:30 살라망카로 이동</span> <span>19:00 - 22:00 저녁 식사, 살라망카 야경 투어, 종료 <span class="bh_color_main fw-b mb-10">(호텔: 살라망카 파라도르 국영 호텔 또는 동급)</span></span> <span class="fw-b mb-10">[2일째]</span> <span>09:30 - 15:00 세비야로 이동 (이동 중 휴게소에서 점심시간 포함)</span> <span>15:30 - 17:00 세비야 대성당 투어</span> <span>17:00 - 18:20 세비야 구시가지 도보 투어</span> <span>19:00 - 20:00 플라멩코 공연 관람</span> <span>20:15 - 22:30 저녁 식사, 호텔 이동, 종료</span> <span class="fw-b mb-10">[3일째]</span> <span>10:00 - 11:30 세비야 스페인 광장 구경</span> <span>11:30 - 14:00 론다로 이동</span> <span>14:30 - 15:30 간단한 점심 식사</span> <span>15:30 - 16:30 론다 구시가지 투어</span> <span>16:30 - 19:30 자유시간</span> <span>19:30 - 21:30 저녁 식사, 종료</span> <span class="fw-b mb-10">[4일째]</span> <span>10:00 - 12:00 네르하로 이동</span> <span>12:00 - 13:00 유럽의 발코니 및 주변 구경</span> <span>13:00 - 14:30 점심 식사</span> <span>14:30 - 15:00 프리힐리아나 하얀 마을로 이동</span> <span>15:00 - 16:30 프리힐리아나 하얀 마을 구경</span> <span>16:30 - 18:00 그라나다로 이동</span> <span>18:00 - 19:30 자유시간</span> <span>19:30 - 22:00 저녁 식사, 니콜라스 전망대 (알함브라 전경), 아랍 시장 구경, 종료</span> <span class="fw-b mb-10">[5일째]</span> <span>09:30 - 10:00 알함브라 궁전으로 이동</span> <span>10:00 - 13:00 알함브라 궁전 투어</span> <span>13:00 - 14:40 점심 식사</span> <span>14:40 - 18:00 콘수에그라 풍차 언덕으로 이동</span> <span>16:00 - 18:40 콘수에그라 풍차 및 라만차 파노라마 전경 구경</span> <span>18:40 - 19:30 톨레도로 이동</span> <span>19:00 - 자유시간, 저녁식사, 종료</span> <span class="fw-b mb-10">[6일째]</span> <span>10:30 - 11:00 톨레도 구시가지로 이동</span> <span>11:00 - 13:30 톨레도 구시가지 투어</span> <span>13:30 - 14:30 마드리드로 이동</span> <span>14:30 - 16:30 점심 식사</span> <span>16:30 - 원하시는 곳으로 모셔다드린 후 종료</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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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사항 |
<span>본 투어는 모객 투어가 아닌 프라이빗 투어로 진행합니다.</span> <span>마드리드를 출발해서 마드리드에서 종료되는 상품입니다.</span> <span>손님들의 일정에 따라 투어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span> <span>마드리드에서 종료가 아니라 바르셀로나까지 연장해서 투어 진행도 가능합니다.</span> <span>최소 인원 2명부터 최대 6명까지 진행합니다. (7인 이상 단체도 가능)</span> <span>전용 차량으로 편안하게 이동합니다.</span> <span>식비는 개별 지불입니다.</span> <span>노쇼핑, 노옵션, 노팁으로 진행합니다.</span> <span>가이드가 다르면 다르게 보입니다.</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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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함사항 |
<span>가이드비</span> <span>전일정 숙소</span> <span>전용차량</span> <span>입장료</span> <span>로컬 가이드비</span> <span>세금 및 소득세</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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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포함사항 |
<span>식비(가이드 식사도 포함, 중식 및 석식)</span> <span>여행자보험</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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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사항 | <span>세비야 대성당, 세비야 플라멩꼬 공연, 알함브라 궁전(나스르 궁전 포함), 톨레도 대성당, 톨레도 산토토메 성당</span> | ||
| 미팅장소 | <span>손님들의 숙소 또는 원하는 장소</span> | ||
| 구글맵html | |||
| 총 상품금액 : 0원 | |||
2000년 전 로마인들이 건축한 수도교와 황금빛 색깔의 '귀부인 성당', '백설공주의 성'이라 불리는 알카사르, 콜럼버스를 지원했던 이사벨 여왕의 대관식이 열렸던 곳 등 세고비아는 중세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작은 도시입니다. 아기자기함과 웅장함이 공존하는 도시를 도보로 다니며 이 마을의 스토리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주요 포인트
황금빛 색깔의 '귀부인 성당'이라 불리는 세고비아 대성당
'백설공주의 성'으로 불리는 알카사르
살라망카는 고대 로마 시대부터 이어져 온 스페인의 대표적인 역사 도시입니다.
13세기에 설립된 살라망카 대학교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중 하나로, 도시를 학문과 문화의 중심지로 성장시켰습니다.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의 건축물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1988년 구시가지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황금빛 사암으로 지어진 건물들 덕분에 ‘황금의 도시(La Ciudad Dorada)’라는 별칭으로도 불립니다.
주요 포인트
15 세기에, 300여개의 조개 문양으로 외벽을 장식한 조개의 집
1218년에 설립된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개구리 조각이 유명.
시대가 다른 두 개의 성당이 마치 하나의 거대한 성당처럼 보이는 살라망카 대성당. 우주비행사 조각이 유명.
스페인 남서부 안달루시아 지방에 위치한 도시이자 스페인에서 4번째로 큰 도시로 안달루시아 지방의 중심 도시입니다.
플라멩코의 도시이고 우리 귀에 익숙한 오페라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 비제의 '카르멘',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의 배경이 된 곳이기도 합니다.
15세기에 지어진 세계에서 가장 큰 고딕 성당인 세비야 대성당 옆으로 신형 트램과 마차가 함께 다니며 가로수는 오렌지 나무로 되어 있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이국적인 도시입니다.
주요 포인트
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페인 광장
신대륙 진출과 식민지 역사를 기록한 문서들을 보존하고 있는 인디언스고문서관
스페인 왕실의 궁전으로 사용되고 있는 알카사르
버섯 모양의 세계 최대 규모 목조 구조물인 메트로폴파라솔
유대인 지구인 산타크루즈 지구
높은 수준의 플라멩코 공연을 볼 수 있는 플라멩코 박물관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의 말라가주의 작은 도시입니다.
깎아지른 듯이 깊은 타호 협곡에 자리한 론다는 지금은 그저 아름다운 절경으로만 보이지만 한때는 종교적, 정치적 박해를 피하려던 사람들이 숨어 살던 곳이기도 하였습니다.
헤밍웨이는 론다에 살면서 스페인 내전의 비극을 다룬 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집필했다고 합니다.
두 절벽 마을을 연결하는 누에보 다리는 많은 관광객을 불러 모으는 랜드마크랍니다.
주요 포인트
약 100m 깊이의 협곡을 가로지르는 누에보다리
절벽 마을과 론다의 전경
태양의 해변, 즉 코스타 델 솔(Costa del Sol)의 가장 동쪽에 위치한 곳으로 가파르게 깎인 절벽에 위치한 스페인 남부의 대표적인 휴양 도시입니다.
에메랄드 색의 아름다운 지중해 바다를 볼 수 있고 연중 온화한 기후로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스페인 국왕이었던 알폰소 12세가 이곳의 아름다운 경치에 반해 '유럽의 발코니'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고 하는데 과연 얼마나 아름답길래 그런 이름이 붙여졌을까요?
주요 포인트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의 산 중턱에 위치한 작은 마을입니다.
이곳은 하얀 집들이 줄지어 있어서 일명 '하얀 마을'로 불리는데, 스페인 남부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얀 마을 중 한 곳입니다.
산 중턱에 위치해 있어서 조금만 올라가도 지중해 바다와 프리힐리아나 아랫마을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아기자기하고 예쁜 골목길을 걸으면서 화보 같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주요 포인트
아기자기한 골목길과 상점들
그라나다는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에 위치한 도시이며 이슬람 왕조의 최후의 거점이었습니다. 한여름만 제외하고는 눈이 녹지 않는다는 만년설이 덮인 네바다산맥(Sierra Nevada)의 기슭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1832년 미국 작가 워싱턴 어빙이 출간한 책 '알함브라 이야기'를 통해 널리 알려지게 된 알함브라는 아랍어로 '붉은 성'을 의미합니다. 알함브라는 1238년부터 1358년 사이에 이슬람에 의해 지어진 궁전과 성곽의 복합 단지이며 스페인에 남아 있는 이슬람 문화유산 중 가장 정교하고 화려한 것으로 손꼽힙니다.
알함브라는 크게 네 부분으로 나뉘는데 알카사바(Alcazaba), 나사르 궁전(Palacios Nazaríes), 카를로스 5세 궁전(Palacio de Carlos V), 헤네랄리페(Generalife)로 구성되며 1984년에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습니다.
주요 포인트
그라나다의 옛 이슬람 정취를 간직한 작은 언덕인 알바이신 지구
알함브라 전경을 가장 잘 감상할 수 있는 니콜라스 전망대
화려한 상점들이 좁은 골목을 채우는 아랍 시장
콘수에그라는 작은 마을입니다.
콘수에그라에는 12개의 풍차가 언덕 위에 있습니다. 과거에 풍차를 돌려 밀을 빻았던 곳이지만 현재는 여행자들을 반기며 서 있습니다.
돈키호테 소설의 일부 배경이 되었던 곳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 곳을 가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라 만차 지방의 특징을 보러 가기 위함입니다. 파노라마로 펼쳐진 끝없는 평원은 기대 이상의 감동을 줄 것입니다.
주요 포인트
톨레도를 방문하시게 되면 타임머신을 타고 중세 시대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하실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톨레도는 라 만차 지역의 주도이자 화가 엘 그레코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오래되고 구불구불한 골목들, 이슬람과 유대 그리고 카톨릭의 여러 문화가 공존하는 이 곳은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주요 포인트
엘 그레코의 대작 '오르가스 백작의 매장'
천년의 도시가 장엄하게 펼쳐지는 톨레도 최고의 파노라마 전경을 가진 전망대
아름다운 중세 골목길
[1일째]
09:30 - 10:45 세고비아로 이동
10:45 - 13:00 세고비아 투어 (로마 수도교, 알카사르, 세고비아 대성당 등)
13:00 - 14:30 점심 식사
14:30 - 16:30 살라망카로 이동
19:00 - 22:00 저녁 식사, 살라망카 야경 투어, 종료 (호텔: 살라망카 파라도르 국영 호텔 또는 동급)
[2일째]
09:30 - 15:00 세비야로 이동 (이동 중 휴게소에서 점심시간 포함)
15:30 - 17:00 세비야 대성당 투어
17:00 - 18:20 세비야 구시가지 도보 투어
19:00 - 20:00 플라멩코 공연 관람
20:15 - 22:30 저녁 식사, 호텔 이동, 종료
[3일째]
10:00 - 11:30 세비야 스페인 광장 구경
11:30 - 14:00 론다로 이동
14:30 - 15:30 간단한 점심 식사
15:30 - 16:30 론다 구시가지 투어
16:30 - 19:30 자유시간
19:30 - 21:30 저녁 식사, 종료
[4일째]
10:00 - 12:00 네르하로 이동
12:00 - 13:00 유럽의 발코니 및 주변 구경
13:00 - 14:30 점심 식사
14:30 - 15:00 프리힐리아나 하얀 마을로 이동
15:00 - 16:30 프리힐리아나 하얀 마을 구경
16:30 - 18:00 그라나다로 이동
18:00 - 19:30 자유시간
19:30 - 22:00 저녁 식사, 니콜라스 전망대 (알함브라 전경), 아랍 시장 구경, 종료
[5일째]
09:30 - 10:00 알함브라 궁전으로 이동
10:00 - 13:00 알함브라 궁전 투어
13:00 - 14:40 점심 식사
14:40 - 18:00 콘수에그라 풍차 언덕으로 이동
16:00 - 18:40 콘수에그라 풍차 및 라만차 파노라마 전경 구경
18:40 - 19:30 톨레도로 이동
19:00 - 자유시간, 저녁식사, 종료
[6일째]
10:30 - 11:00 톨레도 구시가지로 이동
11:00 - 13:30 톨레도 구시가지 투어
13:30 - 14:30 마드리드로 이동
14:30 - 16:30 점심 식사
16:30 - 원하시는 곳으로 모셔다드린 후 종료
본 투어는 모객 투어가 아닌 프라이빗 투어로 진행합니다.
마드리드를 출발해서 마드리드에서 종료되는 상품입니다.
손님들의 일정에 따라 투어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마드리드에서 종료가 아니라 바르셀로나까지 연장해서 투어 진행도 가능합니다.
최소 인원 2명부터 최대 6명까지 진행합니다. (7인 이상 단체도 가능)
전용 차량으로 편안하게 이동합니다.
식비는 개별 지불입니다.
노쇼핑, 노옵션, 노팁으로 진행합니다.
가이드가 다르면 다르게 보입니다.
가이드비
전일정 숙소
전용차량
입장료
로컬 가이드비
세금 및 소득세
식비(가이드 식사도 포함, 중식 및 석식)
여행자보험
세비야 대성당, 세비야 플라멩꼬 공연, 알함브라 궁전(나스르 궁전 포함), 톨레도 대성당, 톨레도 산토토메 성당
손님들의 숙소 또는 원하는 장소
상품상세정보
